처음 입력할 때 필요한 값
급여와 근무시간
직원마다 월 급여나 시급, 주 근무시간을 따로 적습니다. 시급 근로자는 주휴수당 가정과 실제 유급시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고용 형태와 보험
정규직, 단시간 근로자, 3.3% 원천징수 대상이라도 이름만으로 보험 적용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과 가입 상태를 확인하세요.
퇴직급여 대비액
선택한 경우 월급의 8.33%를 미래 비용으로 따로 잡는 예산 항목입니다. 실제 퇴직금 지급액이나 법적 대상 여부를 확정하는 값은 아닙니다.
가상 사례: 월급 300만 원인 직원
월급 300만 원 외에 회사가 내는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의 기본 부담액을 더하면 월 비용은 더 커집니다. 퇴직급여 대비액을 켜면 월 24만 9,900원(300만 원 × 8.33%)이 예산에 추가됩니다. 이 수치는 가상 입력 예시이며 실제 회사의 고지 보험료나 지급액이 아닙니다.
보험료는 기준소득월액·보수월액의 상하한, 가입 기간, 근로자 유형, 고용보험의 사업주 추가 요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산업재해보상보험료, 사업주 추가 고용보험료, 수당·상여, 채용·장비 비용 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를 ‘확정 총인건비’로 읽지 마세요.
시급 근로자는 왜 월급이 예상과 다를까요?
계산기는 입력한 시급과 주 근무시간을 월 단위로 환산합니다. 주휴수당은 주 15시간 이상 근무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한다는 가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주 20시간 근무라면 주휴시간 4시간을 더해 월 환산할 수 있지만, 결근·휴게시간·유급휴일·계약 내용에 따라 실제 급여명세서 금액은 달라집니다.
‘3.3%’라고 적었다고 무조건 프리랜서인 것은 아닙니다. 실제 지휘·감독 관계와 근무 방식에 따라 근로자성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보험·퇴직급여 제외 여부를 계약 명칭만으로 결정하지 마세요.
견적을 확정하기 전 확인할 것
- 직원별 급여명세서와 실제 근무시간을 비교합니다.
- 4대보험 가입 여부 및 고지액을 확인합니다.
- 퇴직급여 대상과 회사가 따로 부담하는 항목을 점검합니다.
- 최종 인건비는 노무·세무 담당자 또는 관할 기관의 자료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
2026년 9월 23일 기준 작성. 요율과 적용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신고·납부 전에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