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 찾기 계산기개인 혜택과 사업주 인건비를 쉽게 확인하는 참고용 계산기

개인 혜택 사용 가이드

결과에 나온 금액,
얼마나 믿고 보면 될까요?

눈에 보이는 숫자가 곧 확정 지급액은 아닙니다. 어떤 값이 계산된 예상액이고 어떤 값이 제도상 최대치인지부터 구분해 보세요.

내 조건 입력해 보기

숫자는 세 가지로 나눠 보세요

입력값으로 계산한 예상액

교통비처럼 사용 횟수와 지출액을 넣어 단순 계산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실제 이용·카드 결제 내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도의 최대 금액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의 ‘최대’는 받을 수 있는 상한입니다. 소득·재산·가구 유형을 심사한 실제 지급액과 다릅니다.

조건 확인이 필요한 금액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등은 회사 업종, 취업 시점, 나이, 신청 이력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조건을 모르면 확정액처럼 합산하지 마세요.

가상 입력 사례로 보면

예를 들어 만 28세가 K-패스를 월 15회 이상 이용하고 월 10만 원을 대중교통비로 썼다면, 청년 환급률 30%를 단순 적용한 값은 월 3만 원, 1년 36만 원입니다. 이는 실제 사례나 지급 약속이 아닙니다. 적립 대상 교통수단·횟수·카드 사용 조건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집니다.

같은 사람이 중소기업 취업자 감면 대상이고 월 소득세가 5만 원이라면 90% 단순 적용값은 월 4만 5천 원입니다. 하지만 대상 업종, 감면 시작일, 연간 한도와 실제 납부세액을 확인하기 전에는 받을 금액으로 보지 마세요.

근로장려금은 왜 소득만으로 결정되지 않나요?

국세청은 가구 유형별 총소득 기준과 가구원 재산 요건을 함께 봅니다. 2025년 소득에 대한 기준은 단독 2,200만 원, 홑벌이 3,200만 원, 맞벌이 4,400만 원 미만입니다. 2025년 6월 1일 기준 가구원 재산 합계가 2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하고, 1억 7천만 원 이상이면 산정된 장려금의 50%가 지급됩니다. 빚을 재산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총소득’과 실제 지급액을 산정하는 ‘총급여액 등’도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계산기의 입력값은 본인이 아는 범위에서 적는 참고 자료입니다. 빠뜨린 소득·재산·가구 정보가 있으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는 이렇게 확인하세요

  1. 결과 카드에서 ‘예상액’, ‘최대 금액’, ‘조건 확인’ 표시를 구분합니다.
  2. 소득은 해당 제도가 요구하는 귀속연도와 가구 범위로 다시 확인합니다.
  3. 공식 사이트에서 대상 여부와 신청 기간을 확인합니다. 실제 지급액은 담당 기관의 심사 결과를 따릅니다.

공식 자료

2026년 9월 23일 기준 작성. 제도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